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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여행

[여행] 수요응답형 교통(DRT) 버스 - 타바라를 아시나요?

by -Digital-Nomad- 2026. 1. 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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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타바라 홈페이지

부산 여행 중 대중교통이 불편하다고 느껴본 적 있나요? 특히 기장 쪽으로 가다 보면 버스 시간 맞추기 쉽지 않죠. 저는 최근 부산 기장 여행에서 '타바라'라는 수요응답형 버스를 처음 써봤는데, 택시 부를 필요 없이 앱 하나로 10분 만에 도착! 완전 혁신적이네요. 오늘은 타바라 이용 후기와 팁을 자세히 공유할게요.

출처: 타바라 홈페이지

타바라는 부산 기장군에서 2023년 9월부터 시작된 DRT(수요응답형 교통) 서비스예요. 고정 노선이 아니라 앱으로 호출하면 AI가 최적 경로를 짜서 5~9대 소형버스가 달려오는 거죠. 해동용궁사, 오시리아, 송정해수욕장 등 21개 정류장을 연결하고, 운영은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(호출 마감 9시 30분). 성인 요금은 교통카드나 앱 결제로 1,550원 – 시내버스랑 똑같아요! 환승도 가능합니다.

앱스토어에서  '타바라 기장' 검색해서 다운. 회원가입 후 출발 정류장(예: 기장역)과 목적지(국립수산과학관) 선택하면 예상 도착시간 알려줘요.

타바라에서 차량을 호출을 하고 정류장에서 기다리면 차량이 오는데 저희는 10분정도 걸린거 같아요.

앱 알림을 통해서 5분전부터 알림이 오게됩니다.

부산여행중 차량 렌트를 하지 안고 뚜벅이 여행을 할때 이용하면 좋은 서비스 같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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